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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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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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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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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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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작가
곰돌이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집순이 ISFP(잇프피)의 에세이 / 인스타그램 @hyonny_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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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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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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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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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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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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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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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소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수학의 언어로 탐구하고 씁니다.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삶과 공부의 본질을 찾아갑니다. 수학의 언어로 감정을 기록하고, 감정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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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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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
뭔가 *반짝*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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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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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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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HZ
“빙산의 아래 부분"과 "동전의 옆면“에 주목시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스트=노력가. (아마도) 여기에서만 읽고 들을 수 있는 글과 음악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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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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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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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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