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팔로우
박로토
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
팔로우
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팔로우
슬기
인생이라는 주로 위에서 자기 페이스대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버하지 않고 꾸준히
팔로우
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팔로우
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팔로우
두세아
내 인생을 사랑합니다. 내 인생을 살아갑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