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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과 떨림
책과 커피와 풍경을 좋아합니다. 일상을 품은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울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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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전업 주부에서 목사와 교사가 되었고, 은퇴 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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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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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걸 알게 되는 나이가 되었다는 거죠. 그림을 그리고 단식을 하며 성장하고 치유하며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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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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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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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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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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