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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김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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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성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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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yosha
Alyosh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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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영
붙잡고 싶은 일상의 한 조각이 글이 되다. 그리고 위로가 되다. 나와 우리의 이야기, 자녀와 교육에 대하여 한 줄 한 줄 풀어나가는 글방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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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섭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에세이스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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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홍
솔송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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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삶이 쉽지 않았던 순간순간, 문학은 내게 적절한 Okay sign을 주었다. 내 이야기도 어떤 누군가에 그런 위안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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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소설가가 되고픈. 삶은 어쨌든 계속 되는 거라 생각하며 하루를 버텨가는. 수많은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누군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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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교사로 정년 퇴직. 인생의 기억 창고에서 삶의 추억을 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알에서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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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청소부
제주에서 태어났고 이십대는 디자이너로 삼십대에는 교육행정가로, 지금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에세이집 <행복한 청소부>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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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여행과 탱고를 사랑하며 삶의 길에서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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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홍콩에 살지만 출근은 런던으로. 번역가지만 애들 학교에선 언어를 몰라 문맹인 엄마. 가정을 꾸려 정착했지만 여전히 혼자 여행하는 방랑자. 아이러니 가득한 삶에서 나를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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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현리현
어른이 되고 싶다.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데 자연스런 꼰대가 되어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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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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