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흰동
아무도 기분 나쁘지 않은 시트콤을 만들고 싶은 사람. 현재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고군분투 중.
팔로우
세공업자
세상에 우연한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는 자, 세공업자! 명상과 인연이 되어 20여년간 해오고 있으며 정신장애가 있는 형을 돌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윈즈
교육행정직, 두 아이의 워킹맘, 학교에서 근무하며, 노동조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과 페스티벌을 간간히 다니지요.(단, 브런치의 글은 노조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