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5
일어나가 싫은 날
by
지니
Feb 5. 2024
예전부터 월요일 아침 아프다고 연차 낼까 하는 생각을 꽤 자주 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늘 결국은 출근을 했다.
재택을 하는데도 월요일아침 너무 일어나기 싫은 날이다. 밖은 흐리고 기압은 낮은 날이라 더욱 일어나기 싫은 날이다.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고 그럴싸한 핑계를 대고 뒹굴거렸다. 너무 자주 말고 아주 가끔 한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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