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부산에 가다
by
지니
Feb 24. 2024
아래로
부모님 모시고 부산에 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싶으셨던 모양이다.
좋아하시는 모습 보시니 좋다.
귀한 사람들과 좋은 것 보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 챙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지금 이 순간이 감사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비록 부산에서 첫 드라이빙으로 여러 번 길을 헤매긴 했어도 말이다. 뭐.. 그래도 길치 치고는 잘 찾아다녔다.
keyword
부산
공감에세이
사진일기
Brunch Book
나의 일년 365일 이월
09
2024.02.22
10
2024.02.23
11
2025.02.24
12
2024.02.25
13
2025.02.26
나의 일년 365일 이월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6화)
이전 10화
2024.02.23
2024.02.25
다음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