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부산에 가다

by 지니

부모님 모시고 부산에 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싶으셨던 모양이다.

좋아하시는 모습 보시니 좋다.


귀한 사람들과 좋은 것 보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 챙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지금 이 순간이 감사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비록 부산에서 첫 드라이빙으로 여러 번 길을 헤매긴 했어도 말이다. 뭐.. 그래도 길치 치고는 잘 찾아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