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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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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꿀벌
해외에서 한식 사업을 하면서 좌충우돌 매일의 일상을 스케치 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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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 북극에 도착한 황제펭귄
나를 알고 싶어서, 세상을 알고 싶어서 배우고 경험합니다. 그 속에서 기록하고 싶은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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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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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샘작가
[유대인아빠와 한국인엄마의 영재독서법]작가입니다. 매주 정기적으로 사랑의 엄마 학교를 연재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교육법과 마음방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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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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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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