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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살
독일에서 먹고 살며, 가끔 글을 씁니다.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으로, 먹는 것 말고도 '넓지만 얕게' 관심있는 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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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속눈썹에 두고, 죽음을 옆구리에 내어주고, 행복은 어깨에 앉히며 글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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