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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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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필사원의 사건일지
북한 보안서(경찰서)에는 사건을 기록하는 ‘필사원’이 있다. 이들은 현지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다. 필사원이었던 탈북민의 기록으로 북한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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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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