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이은
스토리텔러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홍난영
제주의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
팔로우
jaeyi
in JEJU
팔로우
바잇미
Enjoy every moment with your pet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즐겁고 건강한 삶!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팔로우
장윤희
사는 이야기.
팔로우
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