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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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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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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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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혜
경험주의자. 일로 예술에 대한 글을 쓰고 고쳐요. 낙으로는 머릿속 이야기들을 쓰고요. 푸른 눈의 동반자와 프랑스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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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다
고정관념에 질문하는 <나는 모른다>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의 만남들을 나답게 관찰합니다. 나답게 살기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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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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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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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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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전)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 / 대중음악평론가 / IZE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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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N 에콘
시사잡지사에서 글을 쓰다 두 아이의 엄마로, 비건빵을 굽는 빵쟁이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글과 빵으로 ‘소통의 단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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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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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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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쓴맛
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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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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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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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혜
나를 주어로 살아가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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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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