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재즈바를 열고싶다.
일단 유트브에 열었다.
내 손으로 재즈를 고르고
밀크티와 사과파이를 내어주는 곳.
타로카드와 명리학을 콜라보한
내 방식의 이야기가 오가는.
그때도 늦잠을 즐기며
즉흥적인 여행을 떠나는
조금 웃긴 할머니였으면 좋겠다.
지금, 유트브에서
<포틀랜드재즈바>를 검색하세요.
#포틀랜드재즈바
#자기자신이되기위해듣는재즈
https://youtu.be/O0DS7RArOF8?si=sTY_i48lwQDBru__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