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움직이는케이
가장 나다운 이야기를 쓰는 중입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그 경계에서, 지나가는 마음과 일상의 단면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보라
탐구하고 감탄하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팔로우
글꿈
(글)쓰는 게 (꿈)인 유치원교사입니다. 일상을 고민하고 누리며 씁니다.
팔로우
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