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마케터의 마케팅 캠페인 공부하기

광고, 캠페인 닥치는대로 보고 생각해보고 정리 해보자

by 시나몬

많은 회사들이 단순히 매출액 증가를 위한 단발성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벗어나, 장기적으로 브랜딩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 효율이 즉각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정보의 홍수 시대에 고객들의 마음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것 같다.


최근에 마케팅 캠페인이나 광고에 급 관심이 생겨서 시간이 날때마다 이쪽저쪽 광고cf 페이지나, 마케팅 대행사 블로그 등에서 캠페인 영상을 보고 있다. 그중에 재미있게 봤던 마케팅 캠페인 영상을 공유해 보고자 한다. 간략하게 설명은 해놨으나, Youtube URL을 넣어놨으니 영상을 보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


1. 도브 리얼뷰티 캠페인

https://www.youtube.com/watch?v=oWUsews2gtg

FBI 몽타주 전문가가 7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얼굴을 안 보고 그들의 얼굴 생김새에 대한 설명만 들으면서 그림을 그렸다. 모든 여성들이 직접 자신의 얼굴을 설명할 때 보다, 제 3자가 설명했을 때의 그려진 본인 얼굴이 더 예쁘게 그려졌다. 이 캠페인은 본인의 외모에 대해 부족하다고 느끼지 말고, 본인은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우니 사랑하고 아껴라 라는 메세지 전달(You are more beautiful than you think)하는 것이었다.


미용/세안 관련 브랜드인 도브가 아름다움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꾸는 캠페인 진행하면서, 많은 여성들의 공감대 얻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얻었고 이는 결국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도브만의 메세지 전달하고 있다. 자신들의 가치관이 담긴 고유한 메세지를 전달하는것이 인상 깊다


2. 신한카드 'Great Moment 바이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83vajxJYK_s

신한카드 홈페이지/어플에서 '인생에서 가장 위대했던 순간'에 대한 사연 이벤트 받았고, 총 3천건의 사연이 모아졌다. 그 중에 1위는 '탄생'이라는 키워드였고, '탄생'을 선택한 예비 엄마들 6명에게 쿠킹클래스를 해준다고 하고 불러모았다.


육아전문가들의 강연보여주겠다고 했는데, 영상에 엄마가 등장해서 딸들(=예비 엄마들)을 낳았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한다. 어머니와 딸 그리고 딸의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면서 자연스럽게 고객들의 삶속에서 더 많은 Great Moment가 많아지도록 신한카드가 함께하겠다는 메세지 전달하고 있다.


3. AIA생명 '엄마의 밥'

https://www.youtube.com/watch?v=qhxUUXyocCU

해외에서 일하는 워홀러들을 지인들이 현지의 한국식당으로 초대해서, 한국 정식을 먹는다. 워홀러들이 밥을 먹으면서 자기 집의 식기와 똑같다, 집에서 먹는 반찬 맛이다, 라고 하면서 의야해하면서 식사를 한다. 실제로 그 사람들의 한국 집에서 가져온 식기, 반찬이고, 실제로 엄마가 오셔서 다 준비한 것이다. 메인디쉬를 엄마가 가지고 들어오면서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된다.


엄마의 밥은 한국에서는 가장 일상적인 음식이지만, 해외에서는 가장 그립고 소중한 것이다. 당신의 소중한 일상을 AIA생명이 지켜주겠다는 메세지 전달하고 있다.


생명보험사는 나 or 가족 중 일부가 병에 걸리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는 보험상품을 팔고 있다. 그래서 생명보험사들의 캠페인은 항상 '가족' '사랑' '든든함'과 같은 키워드를 강조하면서, 눈물을 자극하는 캠페인을 하는 것 같다.


4. 기아차 '서프라이즈 카니발'

https://www.youtube.com/watch?v=4lPzh1ZzR4c

기아차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중 일부에게 특진 대상자 시험을 본다고 갑자기 통보하고 회의실로 불러 모은다. 각자 컴퓨터 앞에 앉아서 뻔한 질문들에 답을 하다가 갑자기 자녀의 친한 친구 이름 3명, 자녀의 키/몸무게 등을 적으라는 질문이 나오고 직원들은 엄청 당황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모니터에서 자녀들이 등장해서 아빠한테 같이 시간 보내달라고, 주말에 잠만자지 말고 좀 놀자 등의 영상편지가 켜지고, 회의실로 자녀들이 들어온다. '소중한 순간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아요'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카니발과 함께 자녀들과 소중한 순간을 만들라고 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좋다


5. KB금융 하늘같은 든든함, 아버지

https://www.youtube.com/watch?v=9-VkbFe2U3U

40개월 미만의 어린아이를 둔 젊은 아빠들에게 아이들 관련 설문조사를 한다고 불러모은다. 아이들에 관한 질문이 나오다가, 갑자기 아버지에 관한 질문이 나온다(ex :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적은?). 아빠들이 앉아 있는 공간에 비치된 TV에 아버지가 갑자기 나와서 아들에 더 많이 못해줘서 미얀하고, 잘 커줘서 고맙다 등등의 영상편지가 나온다. 아버지가 손자/손녀와 함께 등장해서 3대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장면 연출된다.


예전에는 눈물을 자극하는 캠페인에 '엄마'가 많이 등장했는데, 여기서는 '아버지'가 등장을 한다. 엄마를 생각했을 때의 포근함과 다른느낌인 아버지의 든든함과 묵묵한 사랑의 느낌을 담으려고 노력한 것 같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금융사들과 비슷하게 가족, 사랑, 든든함의 이미지를 KB에 투영시키려고 하는 캠페인으로 생각된다.


6. 볼보 '장 클로드 반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7FIvfx5J10

두 트럭사이에 장 클로드 반담이 서서, 트럭 두대가 달리면서 간격이 벌어짐에 따라 다리를 벌리면서 버티는 영상이다. 본인이 직접 했고 아무런 CG도 넣지 않고, 안전장치도 없이 원테이크로 찍었다. 볼보의 안정성과 정밀함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영상도 굉장히 멋있게 잘 찍었다. 이런걸 기획해내다니 참 대단하다.


7. 삼성카드 '아빠, 당신의 인생을 존경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ybdnMI4nkI

당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를 삼성카드 SNS에서 이벤트로 받았는데, 아빠가 가장 많아서 아빠를 타겟으로 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아빠 + 딸을 초대해서 행사를 하는데, 아빠는 딸과의 저녁 약속으로만 알고 왔다. 서로 편지 읽어주고 이벤트하고 눈물 빼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른 금융권들과 같이 삼성카드에 가족, 사랑의 이미지를 투여하려는 캠페인인데, 솔직히 좀 많이 뻔하디 뻔한 캠페인인데 참신하지도 않다. 작년에 유해진이 나와서 영화 HER를 패러디한 삼성 숫자카드 광고는 잘 만든 것 같다.


8. 인터루트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https://www.youtube.com/watch?v=e5DluM4vEWY

취준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대학교 도서관 휴게실 TV에 나오는 뉴스에서 갑자기 내 아버지가 취업이 어려운 요즘 시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잠깐 쉬러 나와서 그것을 보는 자식들은 깜짝 놀란다. 아버지가 자식의 장점에 대해 자랑하고, 어렵지만 잘할 꺼라고 믿는다고 이야기한다. 힘든 취업준비에 마음이 무너져 있는 자식들이 아버지의 따뜻한 한마디에 눈물을 글썽인다.


도서관 휴게실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취준생들이 휴게실에 나오기만을 기달렸다가 생중계로 진행한 몰카 형식이다. 타이밍을 맞춰서 실시간으로 진행해야하니, 실제로 할 때 쫄깃쫄깃했을 것 같다. 이 시대의 사회문제 중 하나인 청년취업 문제를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았고, 취업포털 싸이트 인크루트에 대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 될 수 있을 것 같다.


9. 잡코리아 'TV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shhoNHoBwvo

회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을 '잡코리아'라는 연고 광고로 풀어낸 재미 있는 광고이다. 잡코리아 광고를 연고 광고에 패러디해서 B급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박수를 쳐주고 싶다. 마지막에 '약은 약사에게 이직은 잡코리아에서!'라는 슬로건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어서 바이럴이 많이 됬던 광고이다. 왠만한 대한민국 직장인 초년생이라면 모두 Like를 누르고 싶을 것이다.


10. 알바천국 '착한손님 마음을 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53g9rgJ9tL0&app=desktop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천국'이 100명의 착한손님들과 함께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따뜻한 말을 건내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데, 일반적으로 아르바이트 생들에 대해 사람들의 태도와 인식은 좋지 못한게 현실이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인식을 변화,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매우 공익캠페인스럽긴 하지만, '알바를 대함에 마음을 더하다'라는 한문장이 참 인상깊게 다가온다. 본인들의 비즈니스인 아르바이트업계의 인식변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단순한 아르바이트 플랫폼 그 이상으로 고객들에게 포지셔닝 하려고 하는 것 같다. 내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왠지 모르게 알바천국에 끌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11. 포스트잇 프로포즈 이벤트

https://www.youtube.com/watch?v=g2s5D0aCaj8

포스트잇을 붙여서 프로포즈를 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포스트잇은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한 브랜드지만, 다른업체와의 차별성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저가인 경쟁사 제품들과 포스트잇을 차별화 하기 위해 감성마케팅을 진행한 것 같다. 포스트잇을 직접 활용해서 한 캠페인이라는 점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12. 초코파이 : '정때문에 못한말 까놓고 말하자'

https://m.youtube.com/watch?v=JOwPMyhyG8A

흔히 인간관계에서 정 때문에 못하는 말들이 굉장히 많다.(예를 들면, 아내가 해주는 맛없는 반찬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상황들) 이런 상황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영상이다.원조인 초코파이 정 말고도 다른업체에서도 다 초코파이를 내놓기 때문에 큰 차별점이 없다. 하지만 '정'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다른 컨셉의 캠페인을 만들어본 것 같다.


TVC말고도 오프라인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고 현장 영상도 촬영해서 2차적으로 활용한것도 참고 할만 하다. 저렇게 마트같은 장소에서 부스를 깔아서 진행을 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참여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는게 신기하다.(음...다 연출인가?)


13. 티몬 : '행복을 팝니다'

https://m.youtube.com/watch?v=C6JhTEnNr_8

티몬에서 0원으로 행복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행복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0원이니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했고, 특별 이벤트로 요즘 국민남친으로 대세인 에릭남이 훈남들과 함께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찾아가서 깜짝 이벤트를 해준다.


물건을 구매한다는 행위자체가 즐겁고 행복한 것인데, 그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티몬이 더 가지고 가기위한 캠페인 같다. 이커머스 시장이 경쟁이 치열하니, 이런 캠페인도 기획되는 것 같다. 자신들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안에 캠페인을 녹여냇다는 점도 훌륭하다. 참고할만하다


해당 이벤트가 반응이 폭발적이여서 2탄도 실시하는데,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지인과 관련된 사연을 남기면, 추첨해서 에릭남이 직접가서 깜짝 이벤트 해준다고 한다. 현재 진행중이니 에릭남 만나보고 싶으신분들은 아래 url을 클릭해서 참여해보세요(트와이스가 해주면 나도 참여 할텐데...)

http://www.ticketmonster.co.kr/deal/377941370?keyword=%ED%96%89%EB%B3%B5%EC%9D%84+%ED%8C%9D%EB%8B%88%EB%8B%A4


14. 직방 '직방하우스'

https://m.youtube.com/watch?v=FvfKwHYi674

'사는 곳이 변하면, 삶이 달라진다'라는 슬로건이 정말 잘 표현된 캠페인이다. 리모델링 이후 주인공이 더 깔끔해졌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직방이 단순히 원룸/오피스텔 중계해주는 플랫폼이 아닌, 소비자의 주거 라이프 스타일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는 것 같다.


또한, 본인들이 영위하고 있는 비즈니스(원룸, 오피스텔)와 연관된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다방app과 페북댓글로 사연을 받아서 월 1건의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바이럴을 시키고 있다. 직방 페이스북에 댓글로 계속 사연들이 쌓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컨텐츠도 좋고, 리워드도 좋다. 예전에 인기가 엄청 좋았던 MBC의 러브하우스를 직방버전(원룸,오피스텔)로 가져온것 같은 느낌이라서 보는 입장이나 참여하는 입장에서 부담스럽지 않다. (나도 옥탑방 살고 있거나, 사연이 있었다면 신청했을텐데..)


직방이 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보면 이미 단발적인 이벤트/프로모션의 수준을 넘어섰고, 경쟁사인 다방과 달리 더 높은 가치에 소구하는 마케팅의 단계까지 나아간 것 같다. 배달의 민족처럼 스타트업이라고 분류하기에도 덩치가 많이 커진것 같다. 그런데 경쟁사인 다방은 아직 혜리가 월세 1억을 쏘는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16. 두산 '사람이 미래다'

https://www.youtube.com/watch?v=u6DIRgfgndM&list=PLunEw91GBTdTBo-VdsN4A5kRyD7UQww-t

개인적으로 국내 대기업이 진행했던 마케팅 캠페인 중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캠페인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잘 만든 광고 BEST 5 이런거 뽑으면 항상 나오는 캠페인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마케팅 캠페인이기 때문에 컨텐츠의 내용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다. 이 캠페인이 진행될 무렵 취준생이였던 나의 입장에서 두산 이라는 그룹에 굉장히 호감을 갖게 되었고, 그것은 나 뿐만이 아니라 이 광고를 본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하게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맥주/소비재 -> 중공업 산업으로 두산 그룹이 전략적 방향을 바꾸고 계속 업황이 좋지 않아서결국 신입사원 희망퇴직이라는 강수까지 두게 되었고, 이 광고는 최근에 또 다시 화제가 되었다. 역시 마케팅 메세지에는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고 간다. 이 광고에 달렸던 인상 깊었던 댓글은 '사람이 미래다..해고가 미래다'..




16개의 마케팅 캠페인을 보고 느낀점은 아래와 같다.


1.해당 회사에서 갖고 싶은 이미지나 키워드를 회사에 투영시키 위한 캠페인이 많음.(믿음, 신뢰, 책임감 등이 많았음)

2. 속한 비즈니스 업계가 가지고 있는 사회문제를 드러내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공익캠페인을 실시하면서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함

3. 캠페인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거나, 비즈니스와 연관된 캠페인을 진행함

4. 바이럴이 되기 위해서는 스토리, 영상미, 반전, 감동, 의미, 재미가 있거나 리워드가 좋아야 함

5. 역시 '가족'을 활용해서 눈물을 자극하는 캠페인이 가장 많고, 바이럴이 잘 되는 것 같다.

6. SNS로 1차적으로 질문에 대한 의견을 받아서, 그 의견을 2차적으로 활용해보는 식의 캠페인 형태도 괜찮은 것 같음

7. 일관성이 중요함



참고했던 레퍼런스는 아래와 같다


1. No.1 AD Portal : http://www.tvcf.co.kr/

2. 스투시 마케팅 AD & Factory : http://blog.naver.com/stussy9505

3. 이노레드 공식블로그 : http://blog.naver.com/winnovation

4. 광고에 미친 대학생 & 광고의 모든 것 : http://blog.naver.com/ngyadpr/110166047358

5. 광고의 모든것 FB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AllaboutAD/?fref=ts

6. 광고초년생의 레퍼런스 창고 : https://www.facebook.com/youngcreatoradman/?fref=ts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생각해봐야겠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TV, Youtube, SNS 같은 매체들은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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