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
명
닫기
팔로워
9
명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엠마용용
어느 날 갑자기 내 인생에 찾아 온 불청객. 신나게 퇴치해봅시다.
팔로우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사랑니
사랑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박환성
박환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DAVID
DAVID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