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니오
지금 필드 에서 sns 작업과 ‘꾸밈’ 의 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미용사 들 을 폄하 하고자 쓴글 이 아니다.
나를 가꾸고 꾸미길 좋아하는 사람은 그대로 본인의 재미와 만족을 찾으면된다.
다만 나의 경우 원래 그런사람 이었기 에 이 직업을 택했는데
왜인지 모르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점점 조금은 다른사람이 되어버려
내면과 현실이 아직도 굉장히 충돌중이다.
그래서 15년간 해온 나의 직업과 내면 속에서의 합의점을 찾고싶어 글 을 쓰기 시작했다.
이 글이
혹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있지만
정확히 그게뭔지 몰라 이 일 은 나랑 안맞나봐 하며 방황하는 미용사 또는그런사람 들 에게
조금은공감이되길바라며...
엉터리 미용사 는 아직 어느것에 도 확실한 합의는 이루지못하고 있지만..
독자분들은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