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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김효숙의 브런치입니다. 용기를 내어 상처를 직면하고 이해와 수용을 통해 성장하는 글쓰기입니다. 글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심리 통찰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도록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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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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