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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꿈을 꾸어요. 이야기를 짓는 꿈을. 글쓰기의 형식은 제게 중요하지 않아요. 경계를 넘나드는 재미를 즐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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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수필과 사회복지학과 신앙을 삶의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글쓰는 것을 업으로 삼으려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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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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