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팔로우
서믿음
에세이 쓰는 일간지 기자
팔로우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