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g단조
꿈,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도쿄에서 텍사스까지, 일상여행중인 이방인입니다. 책과 글과 여행을 사랑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