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sohn yangok
sohn yangok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지영
이지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MAKEUFeeLMYLOVE
_Bob Dylan, Adele
팔로우
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팔로우
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팔로우
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팔로우
선줌마
명퇴 후의 삶을 글쓰기로 달래고자하는 선생이었던 아줌마입니다.
팔로우
오늘도 햇살
워킹맘으로 살아온지 20여년 됩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록과 치유와 소통을 희망합니다.
팔로우
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윤슬
하루하루 일상의 사색이 취미입니다. 이전글은 사춘기아들과의 좌충우돌이야기가 있습니다.
팔로우
꿈꾸는기리니
연년생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어요. 엄마로, 온전한 나로도 잘 지내고 싶어요.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요.
팔로우
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유긍정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