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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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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에스프레소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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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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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풀풀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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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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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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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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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닭
항상 햇병아리일줄 알았는데 어느새 커버렸습니다. 감정과 표현에 관련한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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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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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고래
별고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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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소설가 지망생의 작은 보금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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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일상 생활의 행복함을 찾습니다.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많고, 인테리어, 거북이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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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직장에 대한 의욕을 버리고 촌스럽게 삶의 의미를 찾는 직장인, 경제적 한계를 극복해가는 월급쟁이, 좋아하는 거 해보겠다고 이제서야 책과 펜을 붙잡은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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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버
하고 싶은 거 많고 보고 싶은 거 많지만 끝맺음을 하지 못해 슬픈 어린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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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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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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