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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37년의 초등교직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고 나누며 마음의 공허함 채우고 싶습니다. 브런치작가들과 함께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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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선
자연과 사람들 그리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제가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브루타 스터디 리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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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건이나비
에센셜 오일의 치유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전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제 삶을 나누는 아로마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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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다둥이맘. 책과 피아노, 천문학과 판타지,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겪는 시간과 공간의 줄이기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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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 Curator
맛과 멋을 따라 발견한 감각을 컬러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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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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