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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
중국어 말 한 마디 못하던 멍청이가 4년 후, 중국 현지 기업의 현지화 담당자가 됐습니다. 그곳에서 배운 성장의 경험과 현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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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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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
보다시피 아주 산만합니다. 관심사도,주제도 들쑥날쑥이에요. 어쩌겠어요. 이렇게 생긴걸요. 저도 어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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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 에세이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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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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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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