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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제 삶의 온도는 영하 7℃라고 생각합니다. 춥지만 눈이 내릴 수 있는, 시 쓰기 좋은 온도이지요. 제 삶에서 시는 위안이었습니다. 여러분께 함박눈같은 위안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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