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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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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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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안녕하세요, 응급실에서 일 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간호사를 희망하는 혹은 간호사로 일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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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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