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고미젤리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사람! 숭례문학당 강사로 ‘바이링궐 북클럽’, ‘한번쯤 영문법’, 하루 보카(Vocabulary) 강좌 운영 중
팔로우
우미영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떻게 성장해왔고 내려놓고 싶은 순간들마다 나를 지키고 버텨준 것은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나'를 이해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팔로우
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
팔로우
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