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네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저희는 딸 같은 아들을 둔 세 식구였답니다.
둘째를 바라기는 했지만, 쉽게 둘째가 찾아오질 않았어요.
그렇게 3년 후 아들 같은 딸을 갖게 되었답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며, 그 일들은 모든 육아동지들과 공감을 일으키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지요.
에세이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하다가, 재미있는 육아툰으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완벽한 그림과 글은 아니지만, 우리 인생도 뭐 완벽하기만 하겠어요?
삐뚤삐뚤한 그림체로
공감을 일으키는 우리네 이야기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앞으로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