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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
어쩌면 확대해석으로 보일 수 있는 연뮤에 대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이곳이 지나간 연극, 뮤지컬이 그리울 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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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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