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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레코드
6년차 30대 프리랜서 콘텐츠 마케터의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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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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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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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바라중독자
치과위생사입니다. 또 글짓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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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댚
결국 난 '마음'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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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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