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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현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살아가며 부딪힌 일들과 그 안에서 얻은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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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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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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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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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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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우
안녕하세요 연우입니다. 카메라 뒤에서 찰나를 포착하던 제가 이제는 문장 안에서 저의 삶을 포착하려 합니다.굴곡진 어린시절의 삶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을 가식없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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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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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영혼
사랑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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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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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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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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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graphy
외항사 승무원에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변화뿐 아니라, 감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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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말과 행동 모든 것이 곧 수행이다. 일상에서 발견되는 의미를 채집한다.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사는지(살았는지), 또는 결이 같은 이를 위한 차담이라 여긴다. 일과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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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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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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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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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기
15년째 지방자치단체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입니다. 행정의 언어 뒤에 있는 삶, 제도와 현실의 간극, 한 개인의 성장 과정을 담아 꾸준히 연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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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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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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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개인적인 일상의 ‘사소한 온도’와 소설 ‘미완의 장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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