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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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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현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살아가며 부딪힌 일들과 그 안에서 얻은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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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우
안녕하세요 연우입니다. 카메라 뒤에서 찰나를 포착하던 제가 이제는 문장 안에서 저의 삶을 포착하려 합니다.굴곡진 어린시절의 삶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을 가식없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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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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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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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graphy
외항사 승무원에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변화뿐 아니라, 감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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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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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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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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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수필가 최희숙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주방가구 제조업체에서 영업관리 부장으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취미로 유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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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교회안에서의 사모역할을 마치고 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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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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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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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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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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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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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강타
여행을 좋아해 30년전 '여행강타'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지금도 그저 마음이 동할때면 집을 나선다. 여행지에서 마음의 고요를 즐기며 평화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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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맨발 걷기와 사람, 책을 좋아합니다. 맨발 걷기가 좋아 매일 걷습니다. 사람이 좋아 맨발아카데미란 조직을 창단했습니다. 책이 좋아 25년 동안 290회 책 토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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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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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개인적인 일상의 ‘사소한 온도’와 소설 ‘미완의 장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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