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뭐하는작자
먹고 살기 위해 디자인을 전공했지만나로 살기 위해 나무를 깎기 시작했고,함께 살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가 되어 나무 만지는 경험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팔로우
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팔로우
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