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레이노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