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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번아웃을 이기기 위해 좋아하는 일을 불태웁니다. 우리는 무너져도 일어납시다. 낭만과 저항을 계속 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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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따뜻한 교감을 사랑합니다. 詩도 쓰고 산문도 씁니다. 풀을 바라보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고, 별을 바라보려면 세상의 불빛을 낮춰야 합니다. 김윤삼을 김바다 필명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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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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