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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37년의 초등교직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고 나누며 마음의 공허함 채우고 싶습니다. 브런치작가들과 함께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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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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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단아
호기심과 열정을 사랑하는 이야기꾼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취향을 통해 얕고 넓은 세상을 탐험하며, 그 속에서 얻은 통찰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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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티
함께, 꾸준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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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북스
트루북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일기처럼 시처럼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읽으면 힘이 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고고씽!!!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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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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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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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one
저는 업(業)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무겁고 몸은 바쁩니다. 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되어 업을 하나씩 덜어내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길 소망하며 그 과정은 남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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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잠든 나무
요람에서 무덤까지 몸과 맘의 건강을 강의하며 글을 씁니다. 사람의 상호작용과 사회적자본을 주로 연구해왔습니다. 글로 소통하는 것이 좋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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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건이나비
에센셜 오일의 치유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전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제 삶을 나누는 아로마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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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교사, 글작가를 돕는 작가, <노르웨이 엄마의 힘>, <아티스트 웨이, 우리 함께>, <노르웨이 사계절과 문화 여행>,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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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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