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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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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7cats+2dogs 의 집사이자 동네 고양이들의 대모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삶을 버텨내는 노동자이지만 노마드를 꿈꿉니다. 작고 약한 것들을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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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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