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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마음씨
불안하고 지친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정신과 진료실에서 마주한 마음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처와 회복, 그리고 인간의 품위를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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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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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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