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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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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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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eller
배운적 없는 솜씨로 엉성한 그림을 그립니다. 색깔을 고르고 입히는 데 서툴러서 선으로만 그려요. 취미는 다만 취미여도 좋다는 마음으로 발전을 바라기보다는 쉬려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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