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인간관계와 사회, 마음과 닿아있는 구조에 관한 철학적 단상.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팔로우
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팔로우
아르ㅣ글쓰는 기획자
생각하는 기획자의 기록물 (생각하는 힘을 믿고, 글쓰는 사람)
팔로우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풀 그리고 숲
지쳐 울적하더라도 불행한 적은 없었던 인생. 행복과 존재에 대한 고찰을 즐긴다. 완전함을 지향하나, 불완전한 자신을 더없이 사랑하는 사람. | #풀그리고숲 | 父 마상영 母 윤미경
팔로우
포양
내 작은 경험과 교훈들이 흩어져 버리지 않게 이곳에 모아 적어 두고자 합니다. 훗날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팔로우
도유영
일상을 채우는 애정 어린 것들에 대한 기록들. 제 언어가 당신의 세상에 사소한 흔들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정윤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그러면 미워했던 날도,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지 못한 상처도 다 사랑했던 순간으로 남겠죠.
팔로우
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팔로우
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