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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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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어딘가 삐끗해도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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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tter
quitter의 브런치. 금방 질리고 쉽게 포기하지만, 그만큼 뭐든 쉽게 도전해보는 성격. 그렇게 던진 시도들 중 하나에 우연히 닿아서, 지금은 그걸로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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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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