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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 운영자. 책과 글쓰기를 사랑하고, 시행착오를 서사의 연료로 삼고 있다. 반려인, 나이든 고양이 달님,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 밤톨이와 함께 책방 3층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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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나를 위한, 나와 같은 누군가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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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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