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하루의 끄적임...
물의 정령 '넥쏘'는 수소차다!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에너지와 물만 생산하는 친환경 자동차^^
매연만 발생시키지 않는 전기차에 더해,
수소차는 공기까지 정화해 준다.
전기차는 충전에 시간이 걸리지만,
수소차는 그렇지 않다.
제로백에 이르는 수소차의 RPM은,
전기차와 휘발유차의 딱 중간 정도다.
너무 빨라 급발진처럼 느껴지지도,
너무 느려 답답하지 않으니...
'넥쏘'는 극단을 피하고, 치우침이 없다!
현재 우리나라는,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을 위한 여러 정책을 시행 중이다.
1. 구입 시 정부보조금 3,000만 원 지원.
2. 취등록세 감면 등 각종 세재 혜택.
3. 고속도로 톨게이트비 50% 할인.
4. 공영주차장 주차비 50% 할인.
5. 연간 자동차세는 기타로 분류되어 10만 원.
물론 수소차라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수소 충전 인프라의 확충이 더 필요하고,
연속 충전 시, 압력을 높이기 위한 시간이 걸리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수소차가 좋다^^
오늘도 넥쏘는 달린다!
이번 주는 목적지가 속초이니,
왕복 400km 정도 되겠네~
뭐 이 정도쯤이야^^
다음 주는 설이라 서울에서 대구와 광주를 경유하니,
아마 1,000km가 조금 넘겠는걸?
그래~ 조금 힘들 수도 있겠어^^;
여전히 수소차가 달리고 있다.
넥쏘가 달릴수록,
지구가 조금 더 깨끗해진단다...
오랫동안 '넥쏘'가,
우리 가족의 소중한 발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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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
[오늘 기억 : 2026/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