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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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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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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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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을 꿈꿉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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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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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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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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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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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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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체
깊은 바다처럼, 하루를 천천히 가라앉히는 순간. 과장 없이, 그저 오늘의 작은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괜찮지"않을지도 모르는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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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
국가대표 다이빙 코치로 선수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왔습니다. 지도자로서 경험한 현장의 바탕으로 인생 다음페이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금의 방향과 위로가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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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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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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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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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언니 수니
IT 개발자로 호주 시드니에 이민 온 50대, 제2의 인생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무인성 사주팔자이지만 인성을 우주에서 끌어오기 위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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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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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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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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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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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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