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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Be Kind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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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
선영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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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 스케치 펜션
흥정 스케치 펜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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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최혜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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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지
민은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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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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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라떼
잘 알려지지 않은 조선 말기 유학자의 글을 현대의 글로 번역해 소개합니다. 격변의 시대를 살았던 선비가 후대에 전하는 애정 어린 당부와 지혜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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