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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
깊고 단단하지만, 때로는 부드럽고 따뜻해요. 꾸밈비용은 아끼지만, 시야를 넓혀주는 경험엔 아낌없이 소비해요.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유를 향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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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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