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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마마
아만자 남편, 소춘기 아들, 기저귀 찬 딸과 함께 건강한 조화를 찾아가는 제주 이주민. 시린 오늘을 웃음으로 덮고, 철학으로 재단하며, 사랑으로 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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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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