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리더·전사·코칭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조직 설계형 교육’ 포트폴리오
요즘 대기업 인사팀·교육담당자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런 말이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교육은 많이 하는데, 조직이 진짜로 바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말은 교육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교육은 충분한데, 각 교육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임원 교육은 임원 교육대로,
리더 과정은 리더 과정대로,
전사 교육은 전사 교육대로 흩어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은 이렇게 됩니다.
임원은 방향을 이야기하지만
리더는 그 방향을 자기 식으로 해석하고
구성원은 왜 바뀌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따라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강의 몇 개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를 하나의 사고 체계로 정렬하는 교육 구조입니다.
교육의 재료가 되는 컨텐츠도 중요합니다.
로지컬씽킹, 디자인씽킹 등 사고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과 관련된 실행 중심의 방법론을 기본으로 하되, 크리에이티브씽킹, 하이브리드씽킹을 가미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복합적인 문제해결역량을 배양해야 합니다. 임원을 위해서는 리더쉽 역량을 큰 줄기로 가져가야하고, 전사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변화관리, AX와 같은 담론을 포함해야 합니다.
조직 변화의 출발점은 언제나 임원의 사고 방식입니다. AI, 혁신, 변화 관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기술이나 제도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프레임에 있습니다.
그래서 Executive 프로그램은 ‘영감을 주는 강의’가 아니라 임원이 실제로 쓰는 사고 도구에 집중합니다.
복잡한 경영 문제를 어떻게 구조화하는가
논리와 창의를 어떻게 결합해 선택하는가
왜 좋은 아이디어가 조직에서는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가
이 영역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임원의 사고 수준이 조직의 사고 수준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임원이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생각하고 결정할 것인가”를 재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성과 창출을 위한 하이브리드씽킹, 임원 관점의 로지컬씽킹, 아이디어를 성과로 바꾸는 리더쉽, 전략 혁신을 위한 디자인씽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조직에서 전략은 명확한데 현장에서 실행이 흔들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리더들이 복합적인 문제를 다룰 사고 도구를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단계의 프로그램은 팀장·차세대 리더가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해관계자가 얽힌 상황에서 무엇부터 풀어야 하는가
논리와 창의를 어떻게 결합해야 실행으로 이어지는가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리더를 관리자가 아니라 문제 해결자로 재정의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가 잘 작동하면 조직에서는 이런 변화가 나타납니다.
보고는 늘어나지 않는데 판단은 빨라지고
회의는 줄어드는데 실행은 늘어나며
“왜 안 되냐”는 질문 대신 “어디를 바꿀까”가 등장합니다.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하이브리드 씽킹 실전, 일하는 방식으로서의 크리에이티브씽킹, 로지컬씽킹을 깊게 공부하는 심화 워크숍, 현업 적용 디자인씽킹 워크숍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조직에서는 정식 교육보다 한 번의 임원 디스커션이 더 큰 변화를 만듭니다.
이 영역은 강의가 아닙니다. 보드룸에서 이루어지는 사고 정렬 세션입니다.
조직의 실제 이슈를 테이블 위에 올리고
문제를 구조화하고
선택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이 과정에서 임원들은
“배운다”기보다
자기 조직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세션의 진짜 역할은 이것입니다.
공식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에 임원의 생각을 먼저 맞추는 것
그래야 이후의 교육과 변화가 형식이 아니라 진짜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AI시대에 필요한 사고력,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요구되는 의사결정과 방향성, 임원을 위한 복합적 문제해결 디스커션, 전략적 사고 전환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디스커션 등 다양한 코칭과 디스커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임원과 리더가 준비되어 있어도 전사 구성원이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조직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사 워크숍의 역할은 분명해야 합니다.
변화를 “지시”가 아니라 “이해”로 바꾸고
AX를 기술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인식시키며
기업문화를 슬로건이 아닌 “행동”으로 연결하고
업무 혁신을 구호가 아닌 “구조 개선”으로 체감하게 만드는 것
이 단계에서 조직은 공통의 언어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 언어가 임원–리더–구성원을 하나로 묶습니다.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변화관리 프로그램, AI 시대에 필요한 사람 중심의 업무 혁신, 성과를 만드는 기업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재설계 워크숍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네 가지 다른 교육이 아닙니다.
임원의 사고를 바꾸고
리더의 실행력을 만들고
임원과의 대화로 방향을 정렬하며
전사 구성원의 인식을 맞추는
하나의 조직 설계 구조입니다 그래서 인사·교육담당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발성 교육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사고 체계를 설계하는 프로젝트로 가져갈 수 있겠다.”
지금 조직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교육 콘텐츠가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 4대 영역 교육 프로그램은 그 구조를 위한 설계도입니다.
임원 교육, 리더 과정, 전사 워크숍, 코칭 세션을 각각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제는 한 번에 연결해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요즘 기업체가 교육에서 원하는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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