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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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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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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뉴욕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중입니다. 메가스터디(주) 출신으로 현재는 7개의 학원 대표이며 주말엔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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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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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돌
저의 투박한 글이 삶의 어느 한 켠이라도 공감되어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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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암이
이암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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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동상
강서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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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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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ara
세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캐나다 초등학교 특수교육보조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 작은 순간들과 저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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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아지매
오늘 이 순간을 즐겁게 누리겠다, 맘 먹고 일상의 작은 것들과 함께 웃음 풀풀 날리며 걷습니다. 이 길에는 그리운 것들, 사랑하는 것들이 잔뜩 있으니까요. 매주 만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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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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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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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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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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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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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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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아빠
이 시대의 아빠들과 소소한 육아, 가족, 회사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전문가로 시작해 지금은 평범한 공공기관 직원입니다. 보통의 삶속에 감탄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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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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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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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책 속 문장과 일상의 순간들이 얽히는 경험을 좋아합니다.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멈춰 읽히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안녕,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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